집을 짓기 전에는 몰랐습니다.
직접 설계한 집을 짓고
10년째 살고 있습니다.
살아보니 도면에서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있었습니다.
바람이 통하는 길,
해가 머무는 자리,
버려야 할 것과 남겨야 할 것.
알록디자인스튜디오는 그 경험을 기준으로 설계합니다.
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시는지보다
어떻게 생활하시는지 먼저 여쭙습니다.
유행을 따르지 않습니다.
집마다 편안한 자리는 다릅니다.
그 집에 맞는 마감과 색을 고릅니다.